자유전쟁

온라인팀
news@inewschina.co.kr | 2015-04-23 09:35:26

 

▲ ©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

 

 

미국 <타임> 4월 13일, 미국 국내의 많은 보수주의자들은 미국 최고법원이 동성연애 결혼을 허가한 후 동성연애에 반대하는 문화전쟁은 이미 승부가 났다고 보고 있다. 

 

얼마 전 인디아나주는 <종교자유회복법안>을 통과해 ‘주 내의 상점에서 종교적인 이유로 동성연애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거절할 수 있다’고 허가해 전통신앙을 유지하려는 보수파의 구체적인 행동이자 고집스러운 모습이라 할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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